Born in 1956 at Friburg, Germany
Works and lives in Köln, Germany

2002–2007 Professor at the Kunsthochschule für Medien, Cologne

Peter Zimmermann (Germany, b.1956) is an abstract artist well known for his epoxy resin work. Born in Freiburg, Zimmermann studied at Stuttgart Stata Academy of Art and Design. His work method is a combination of digital art and airbrush techniques that show his unique point of view with the utilization of programs such as Photoshop. Zimmermann has gathered international fame from his work of personality and character. With his masterpieces from the 80’s, and the conceptualization of works from his catalogue, he had begun to gain his reputation, and this collection bought the interest of others with the theory that art turns into art. Another well known collection of Zimmermann are his droplet paintings. The paintings are first founded with a picture taken by a photographer and then made with photoshop after abstracting the subject. Zimmermann uses airbrushes to move the prepared images onto his canvas, and carefully applies epoxy over the image, creating a multiplicity of texture and abstractions. Although his works might be dismissed as a mere ornament, the layering of multiple material draws people’s attentions. First, the epoxy resin shows light within its abstracted form. This is best shown in one of Zimmermann’s well known droplet work under the name of ‘Air’ (2006). On 2002, Zimmermann became the professor of Lunenburg University and Academy of Media Arts Cologne. Zimmermann has had exhibitions at Columbus Museum of Ohio, Salzburg Museum of Wiesbaden (Germany), Cranbrook Art museum of Michigan Detroit, and at New Orleans Museum of Modern Art (LA). There has been publications of his work at 2007 and 2009, and he his currently living and working at Cologne, Germany.


피터 짐머만 (독일, b.1956)는 방울그림으로 유명한 추상화가다. 독일의 프라이부르크에서 태어나 슈투트가르트 국립 조형 예술대학에서 공부했다. 그의 작업 방식은 일반적으로 디지털 아트와 에어브러쉬기법을 결합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을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표현한다. 짐머만은 개성 있는 작품들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1980년대에 명작들과 카탈로그의 작품들을 개념화한 컬렉션의 표지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고 이 컬렉션은 예술은 예술로 변한다는 논리로 흥미를 끌었다. 짐머만의 잘 알려진 또 다른 컬렉션은 방울그림이다. 방울그림은 포토그래퍼가 찍은 사진을 바탕으로 재료를 찾고 대상을 추상화한 다음 포토샵을 통해서 만들어진다. 짐머만은 에어브러쉬를 사용해 캔버스에 이미지를 옮기고 조심스럽게 이미지 위에 에폭시를 덮어주는 방식으로 추상적이고 다양한 질감을 나타낸다. 작품은 단순히 장식으로 일축될 수 있지만, 다른 재료의 레이어링은 시선을 끈다. 일단 에폭시 수지는 추상적인 형태 안에서 나오는 내면의 빛을 보여준다. 이것이 짐머만의 잘 알려진 방울 그림 중 하나인 공기라는 제목의 작품이다.(2006) 2002년 짐머만은 쾰른미술대학과 루네버그대의 교수가 되었다. 짐머만의 오하이오의 콜럼버스 박물관과 독일의 비스바덴, 잘츠부르크 현대 박물관, 미시간 디트로이트의 크랜브룩 미술관, LA의 뉴올리언스 현대 미술관에서 전시한 바 있으며 2007, 2009년에 작품집을 출간했다. 독일 쾰른에 거주하며 작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