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So Yeun | Love of this Age | Dec 17 2025 — Feb 8 2026

January 8, 2026

Lee So Yeun

 

"저는 그림 그리기가 저의 최고의 언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림 그릴 때 제일 행복하고 나를 찾을 수 있고 그리고 나의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회화란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는 회화를 통해서 거대한 담론이나 메시지를 전달할 그런 의도는 없습니다. 다만 나의 일면들 나의 감각들을 꺼내서 보여주는 행위 그리고 나를 찾아가는 그런 흥미로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소연

 



Video: Junlee photos (@junleephotos)
Courtesy of the artist & Johyun Gallery